VFX House가 재정적으로 살아남는 방법

일년만에 블로깅인가.. 예상치 못했던곳에 다시 블로그 시작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시작해보자.

예전에는 그냥 관심있는 아티클의 링크를 걸어 올리는 식으로 해봤지만 이젠 아티클을 읽고 내 생각을 쓰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보려한다. 글을 잘쓰는 편은 아니지만.. 한글 맞춤법도 많이틀릴테지만.;; 암튼 시작이 반이라고 다시 한번 화이팅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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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fxlaw2012.wordpress.com/2013/01/22/how-to-bankroll-a-vfx-house/

이 블로그는 VFX관련 법이나 유용한 정보를 얻을수 있는 곳중 하나이다.

이번 아티클에서는 VFX하우스가 어떤식으로 돈을 벌어들이는지 쉽게 설명을 해주었다. 예전부터 경기가 어려워지고 몇년안에 많은 VFX 회사들이 문을 닫는 경우가 많았다. 이쪽 공부를 시작하자마자 많은 회사들이 부도를 내고 심지어는 믿었던?! Digital Domain까지 어려운 상황에 쳐해 중국과 인도 회사의 도움으로 간신히 부도에서 벗어났다.

VFX회사가 어려움을 격는 이유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여기서 다루는 내용은 서비스업 회사라서 그런게 아니라는 얘기를 한다. 큰 스튜디오에서 작업을 주면 하고, 없으면 회사 잠시 문닫고.  영화가 히트를 치면 스튜디오(Paramount, Universal Studio, Pixar…등등)는 돈을 지속적으로 벌지만 VFX회사는 아무런 상관없다는것이 불편한 진실이다.

여기서 VFX 회사에서 견적내는 법을 소개했는데 기본적으로는 이렇다.

“They all have the same basic terms- I agree to do X for Y amount of money in Z amount of time. X = the visual effects for the project. In a simple equation it would be this- Y= Z/X OR MONEY = TIME/SERVICE. A few basics- how many shots and in what amount of time = how much resources. Resources * markup % + misc items = your bill.”

서비스외 다른 구조로 수익을 벌어드릴 수 있는 방법중 하나는 R&D와 future technology쪽으로 좀 더 투자하라고 저자가 말했다. 큰 회사들이 든든하게 버틸수있는 이유중 하나가 지금까지 개발해 온 독창적인 기술 개발과 엄청나게 쌓아온 resource들이 아닌가 싶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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